같은 행택에 0.28위안과 0.25위안 견적이 붙고, 계약 단계에서야 한쪽은 부가세 포함, 다른 쪽은 별도임을 알게 됩니다. 실제 차이는 11%가 아니라 13%입니다. 부자재 구매에서는 견적 기준, 세금계산서 종류, 수출 환급 세 가지를 견적 단계에서 정리하지 않으면 결국 대사 단계의 분쟁이 됩니다.

이 글은 다섯 단계로 정리합니다. 견적서의 세 가지 기준, 세금계산서와 일반계산서의 차이와 세율, 부자재가 완성품과 함께 수출될 때 환급 주체, 월 단위 대사와 계산서 발행 주기, 그리고 견적 메일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세무 정보표입니다.

1. 견적서에서 먼저 구분할 세 가지 기준

부가세 포함가, 별도가, 운송비 포함가는 서로 다른 숫자이며 섞어 쓰면 반드시 계산이 틀립니다. 환산 공식은 하나입니다. 별도가 = 포함가 ÷ (1 + 세율). 13% 기준으로 포함가 11.30위안은 별도가 10.00위안입니다. 포함가를 별도가로 착각해 비교하면 원가를 13% 부풀려 보게 됩니다.

  • 세금: 13% 부가세 포함 또는 별도라고 명시하십시오. 단가만 적으면 아무 정보도 주지 못합니다.
  • 운송비: 부자재는 중량이나 부피로 운임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 공장 도착과 직접 인수는 운임 한 구간만큼 차이가 납니다.
  • 판·금형비: 첫 주문의 커팅 다이, 스크린, 자카드 판은 보통 별도입니다. 일회성인지 단가에 포함인지 명시하십시오.
  • 세율은 일정하지 않습니다. 종이·플라스틱·인쇄물은 물품 13%, 디자인·보관·검사 등 서비스는 6%입니다. 한 줄로 묶으면 대사가 맞지 않습니다.

2. 세금계산서·일반계산서와 공제 주체

계산서 종류는 구매자가 매입세액을 공제할 수 있는지, 즉 부자재가 장부상 얼마의 원가인지를 결정합니다. 비교 기준은 단가가 아니라 공제 후 순원가입니다.

각 견적을 순원가로 환산해 비교하십시오. 순원가 = 포함가 × (1 − 세율 ÷ (1 + 세율)). 계수는 13% 세금계산서 0.885, 1% 세금계산서 0.990, 일반계산서 1.000입니다. 같은 포함가 11.30위안이면 13%는 약 10.00위안, 1%는 약 11.19위안, 일반계산서는 11.30위안으로 차이는 1%가 아니라 13%입니다.

공급자 유형일반 계산서구매자 공제
일반 납세자13% 부가세 세금계산서13% 전액 공제
소규모 납세자현행 정책상 1% 징수율 세금계산서1%만 공제
일반계산서 발행 공급자일반 부가세 계산서공제 불가

3. 수출 환급: 완성품과 함께인가, 단독인가

부자재는 대부분 단독 수출이 아니라 완성품과 함께 나갑니다. 이때 환급 주체는 수출자이며 부자재 공장이 아닙니다. 부자재 공장이 할 일은 계산서를 정확히 발행하고 품명을 명확히 쓰는 것입니다.

  • 봉제 공장 직접 수출: 부자재 세금계산서가 완성품 원가에 들어가고 수출자가 면세·공제·환급 방식으로 계산합니다. 부자재 공급자는 공장 앞으로 계산서만 발행하면 됩니다.
  • 무역회사 매입 수출: 면세·환급으로 신고하며 매입 계산서와 수출신고서의 품명·수량·금액이 항목별로 일치해야 합니다.
  • 부자재 단독 수출: 부자재 수출자가 신고하며 환급률은 품목 코드로 결정됩니다. 종이·플라스틱·섬유가 모두 같은 세율은 아닙니다.
  • 계산서 없는 구매나 서류 대여 수출은 환급 근거가 없습니다. 그 원가는 고스란히 남으며 단가 인하로 메울 수 없습니다.

환급 심사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수출신고서, 세금계산서, 외화 입금의 품명이 맞지 않는 것입니다. 신고서에 행택만, 계산서에 면 끈 포함 종이 행택으로 적으면 소명을 요구받아 2~3주가 지연됩니다.

4. 월 결제 대사와 계산서 발행 주기

  1. 납품서는 현장에서 수령하고 날짜, 수량, 이상(부족·파손)을 기재합니다. 이것이 대사의 유일한 원본이며 메신저 기록보다 효력이 있습니다.
  2. 매월 정해진 날에 대사표를 보내고 양측 확인 후 계산서를 발행합니다. 결제 기한이 확인일인지 계산서 수령일인지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.
  3. 월을 넘겨 오류가 발견되면 수정(적자) 계산서 절차를 거쳐야 하며 무효화는 안 됩니다. 무효화하면 두 신고 기간의 수치가 모두 어긋납니다.
  4. 계산서, 물품, 대금의 세 흐름을 일치시키십시오. 계산서 수신자, 납품지, 입금 계좌가 같은 주체여야 하며 어긋나면 이후 감사에서 설명이 길어집니다.

5. 세무 기준을 견적 메일에 명시하기

이 여섯 줄을 첫 메일에 넣는 편이 나중의 가격 협상보다 이득입니다. 같은 견적서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는지는 여기서 결정됩니다.

항목권장 문구
견적 기준13% 부가세 세금계산서 포함 / 별도
계산서 종류와 세율부가세 세금계산서 13%(또는 1%)
운송비둥관 후먼 공장 도착 포함 / 미포함
판·금형비첫 주문 1회 청구 / 단가 포함
계산서 발행 시점대사 확인 후 영업일 5일 이내
환급 서류 협조통관용 중영문 품명, 소재, HS 코드 제안 제공
💡 팁: 부가세 포함 여부, 계산서 종류, 운송비 포함 여부 세 줄을 첫 견적 메일에 넣는 편이 단가를 깎는 것보다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. 실제 원가 차이는 단가가 아니라 공제 가능성, 운임 부담, 판 비용 분담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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